Jasmine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현 코처블잉글리시 대표
전 국내 중견기업 미 주재원 근무
전 서울 소재 중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전 어학원 강사 및 입시 학원 원장
🌱 Restart
아이 셋을 키우며 10년 만에 다시 사회로 복귀, 영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 Confidence
영어교육 전공자이지만 말하기 컴플렉스를 극복한 실제 경험으로 영어 자신감 회복의 길을 안내합니다.
⏳ Consistency
소규모 그룹 수업과 개별 피드백, 지속 가능한 루틴으로 당신의 영어 실력과 자존감을 함께 키웁니다.
Coachable은 “배울 준비가 된”이라는 뜻이에요.
즉, 코처블한 사람은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고,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사람을 말합니다. 영어 교육 현장에서 수년간 관찰해본 결과, 한국식 발음과 교과서적인 영어에서 벗어나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분들은 모두 코처블한 분들이셨어요.
Coachable English는 피드백을 환영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습관을 만드는 곳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실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저도 영어 말하기는 자신 없었던 국내파입니다.
아이 셋을 키우며 세상과 단절된 10년, 남편과 아이들을 서포트하는 것이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림과 육아에만 전념하는 동안 마음 한구석에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고, 내 세상이 조금 더 확장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0년 만에 다시 사회로 나와 회사생활을 하고, 미국 주재원으로 파견되어 낯선 곳에서 일도 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영어에 몰입했습니다. 영어교육을 전공했어도 언제나 말하기는 자신이 없었기에 그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싶었습니다. 미드를 보고, 영어 책을 소리 내어 읽고, 현지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매일 용기를 냈습니다. 해외에 산다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영어를 생활화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제 나이 이미 마흔이 넘은 때였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말문이 트이고, 더불어 제 안의 자신감이 살아났습니다. “나도 할 수 있구나. 늦지 않았구나.” 그 경험이 제 삶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코처블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저와 같은 누군가에게 “아직 늦지 않았다”고 말해주기 위해.
영어는 도구입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도 저는 미국 친구들과 연락하며 깊은 속마음을 나누고, 영어로 원하는 정보와 즐거움을 자유롭게 얻습니다. 두려움이 없이 새로운 인연과 기회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영어라는 막강한 도구를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하지만 제대로 쓰려면, 안전한 환경과 지속적인 서포트가 필요합니다.
코처블 영어는
– 작지만 진심 어린 소규모 그룹 수업
– 전문성을 갖춘 강사의 개별 맞춤형 피드백
– 지속 가능한 서포트 시스템으로
당신의 말하기 실력과 자존감을 함께 키웁니다.
우리의 믿음
It’s never too late to grow.
배우려는 마음을 잃지 않으면, 누구든 성장할 수 있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코처블 영어는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회복하는 영어 수업입니다.
Jasmine Kim